자가격리 13일차 입니다.
2차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. 물론 아침 점심 먹고 다녀왔습니다.
아침입니다.

죽이랑 김치랑 후루룩 먹고 바로 점심을 먹었습니다.


불고기 입니다. 아주 든든 합니다.
지금 글 적으면서 느끼는건데 어케 이렇게 잘 먹는지 모르겠습니다...
코로나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.
제가 위치한곳은 부산역 라마다 호텔인데 부산역이랑 걸어서 진짜 3분거리에 있습니다.
그런데 방역 택시를 꼭 타야하나 봅니다. 방역 택시를 타고 다녀왔습니다.
방역 택시를 운전하시는 기사님 분도 마스크에 장갑에 방역복까지 힘드실것같습니다.....
부모님이 전달해주신 코로나 일회용 검사를 해 보았습니다.




다행이도 음성이 나왔습니다.
물론 첫날에도 음성이 나왔습니다. 그런데 저게 음성이 나와도 코로나 증상이 발현되면서
코로나 양성이 될 수도있습니다. 다행이도 자가검사 결과가 음성이니까
내일PCR검사 결과도 아마 음성이 나올 것 같습니다.
그리고 오늘 제가 먹은 저녁입니다.


훈제 닭이 나왔습니다. 허허 맛있습니다.
내일 검사 결과가 음성이 나오고 모래 어여 집에 가고싶네요
여러분도 코로나 조심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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